
난방배관 홈파기 전문 시공업체
아파트 홈파기·엑셀
난방배관 전문기업
정확한 시공 · 확실한 품질 · 합리적인 가격
아파트 홈파기부터 엑셀 난방배관 시공까지 한 번에 해결해 드립니다.
- 전문 시공
- 최고의 품질
- 친절 상담
- 전국 시공
홈난방배관의 전문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홈파기부터 마감까지, 난방배관 시공의 모든 과정을 책임집니다.
홈파기
정밀한 홈파기로 배관 시공의 기본을 완성합니다.
엑셀 난방배관 시공
품질 좋은 배관으로 안전하고 균일한 난방을 제공합니다.
수평몰탈
평탄한 수평 몰탈 작업으로 바닥 마감 품질을 높입니다.
A/S 및 관리
시공 후에도 책임 있는 사후관리로 고객 만족을 약속합니다.
바닥을 다 뜯지 않는 홈파기 공법
아파트 난방·수도배관 교체 시, 배관이 지나갈 길만 홈을 파서 새 배관을 매립하는 공법입니다. 공사 기간과 비용은 줄이고, 생활 불편은 최소화합니다.
약 2~3일 이내 시공 완료
기존 난방배관 교체 시 10~15일이 소요되지만, 홈파기 공법은 배관이 지나갈 길만 홈을 파서 새 배관을 매립하므로 약 2~3일이면 마무리됩니다.
인테리어 보존 · 이사 불필요
기존 인테리어를 최대한 보존하며, 이사 없이도 부분 시공이 가능합니다.
소음 · 폐기물 · 민원 최소화
공사 범위가 줄어 소음·진동·폐기물 부담과 주변 민원 부담이 낮습니다.
공사 기간 · 비용 절감
공사 기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적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도 가능합니다.
홈파기는 장비가 결과를 만듭니다
최신 홈파기 전문 장비와 전문 기술력으로 작업 시간은 줄이고 품질은 높였습니다. 2날 다이아몬드 커터로 빠르고 정밀하게, 산업용 집진기로 먼지를 최소화합니다.
최신 홈파기 전문 장비
전문 장비로 정밀하고 깔끔한 시공을 구현합니다.
2날 다이아몬드 커터
빠르고 정밀한 절삭으로 작업 시간을 단축합니다.
산업용 집진기 시공
먼지를 최소화한 깨끗한 작업 환경을 유지합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
전국 어디든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시공을 제공합니다.
홈파기부터 마감까지 한 번에!
실제 시공 현장 사진으로 보는 시공 순서입니다. 엑셀 배관을 일정한 간격으로 시공하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 1먹줄 놓기 · 홈파기

난방 효과의 극대화를 위하여 25cm 간격으로 먹줄을 놓고, 특수장비를 이용해 4cm 깊이로 배관이 들어갈 홈을 팝니다.
- 2XL 배관 삽입

공사 후 배관 누수 예방을 위하여 이음 부분 없이 15mm XL 배관을 삽입합니다. (KS 인증 제품만 사용)
- 3특수 마감재 보강

특수 마감재료로 기존 바닥과 홈파기 부분의 연결 강도 보강을 합니다.
- 4수평몰탈 마감

미장 부위를 깨끗이 청소한 뒤 수평몰탈로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 시공 완료

하루 경과 후 일상생활이나 다른 작업 공정이 가능합니다.
전국 영업소 안내
전국 각 지역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공 및 A/S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담 시 아래의 정보를 보내주세요
카카오톡·전화·문자 상담 시 아래 내용을 함께 알려주시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1. 공사 장소(평수)
예: 32평 아파트
2. 공사 범위
예: 거실·방 2개 난방배관 교체
3. 공사 예정일
예: 9월 중순
4. 시공 지역
예: 원주시 ○○동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전국 출장 시공이 가능합니다. 지역과 일정은 대표번호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기존 난방배관을 교체하면 보통 10~15일이 소요되지만, 홈파기 공법은 바닥을 전부 뜯지 않고 배관 길만 파서 시공하므로 약 2~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현장 규모와 시공 범위에 따라 다르며, 현장 확인 후 정확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산업용 집진기와 홈파기 특수장비를 사용하여 콘크리트 미세 먼지를 최소화 하였으며, 소음 발생시간을 단축하여 주변 민원에 대하여 최대한 배려하였습니다.
시공 후에도 책임 있는 사후관리를 제공합니다. 난방배관 공사 관련 하자보증 기간은 2년이며, 시공 시 하자이행보증보험 증권을 발급해 드립니다. 문제 발생 시 대표번호로 문의해 주세요.
전국 시공인력 상시모집
설비기술자 · 난방배관 시공기술자 · 시공보조 상시모집 · 강원 · 경기 · 서울 · 충청 · 경상 · 전라권 전 지역


